육묘기록/daily life

그럴듯한 방묘문 제작과 발라당 새끼 고양이

호롱홍 2023. 7. 3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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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보면 무늬가 더욱 선명한 라비

꼭 다람쥐 같다.

 

 

 

 

 

 

 

뽀송뽀송 솜방망이 주먹..

 

 

 

 

 

 

 

이케아 의자보다도 작았던 녀석

 

 

 

 

 

 

 

하지만 주먹은 말랑말랑 왕주먹!

 

 

 

 

 

 

티비 보는데 자꾸 시선 빼앗는 자세ㅎㅎㅎ

거실 테이블 위에서 발라당~

 

 

 

 

 

 

소파에서도 발라당~

 

 

 

 

 

 

 

원래 잠이 많은 고양이지만 아깽이라 더 많은 듯.

누가 업고가도 모를 숙면 중....

널 보고 있으면 나도 졸리더라...

 

 

 

 

 

 

 

소파에 적당한 끼임이 마음에 든 라비

부농코.. 부농주둥이..

 

 

 

 

 

 

그리고 나무를 주문했다.

좀 더 그럴듯한 방묘문 만들기 도전!

 

 

 

 

 

 

사포와 바퀴 못들까지;;

 

 

 

 

 

 

 

거칠거칠한 단면을 매끄럽게 하기 위해 사포로 열심히 문지른다.

 

 

 

 

 

 

 

그럴듯한 방묘문이 완성되어 간다!!

후기는 다음 시간에ㅎㅎㅎ

 

 

 

 

https://catlavie.tistory.com/7

 

간단한 방묘문 만들기

설치라고 하기도 뭐한 간단한 방묘문! 다이소에서 2000원에 파는 네트망과 1000원짜리 케이블 타이, 2000원짜리 접착고리만 있으면 끝! 8주된 아꺵이 기준으로 크기는 요정도 성묘는 쉽게 뛰어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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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방묘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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