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묘기록/daily life

간단한 방묘문 만들기

호롱홍 2017. 3. 2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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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라고 하기도 뭐한 간단한 방묘문!


다이소에서 2000원에 파는 네트망과

1000원짜리 케이블 타이, 2000원짜리 접착고리만 있으면 끝!

















8주된 아꺵이 기준으로 크기는 요정도

성묘는 쉽게 뛰어넘을 수 있지만 어릴 때부터 훈련?되다보면 금냥의 구역임을 알고

들어오지 않는다ㅎㅎ



















블랙펜스에는 블랙 케이블 타이ㅋㅋㅋ

꽉꽉 조이는 것보단 약간 느슨한게 나은 듯

















그리고 모서리에 4개의 고리를 붙이고 걸어준다.

다이소에서 파는 고리를 접착력이 너무 떨어져서 3M 양면테이프로 다시 붙여줬다.

(넘어다니다가 자꾸 발로 차서 떨어짐ㅋㅋㅋㅋ)

















화장실은 화이트..는 아니고 미색 정도?

다 이 색으로 사려고 했는데 재고가 없었다. -_-

화장실은 안방문보다 작기 때문에 겹쳐서 케이블 타이로 묶어 줌
















근데 또다른 문제는

신발장에서 잘 논다ㅋㅋ

..........

신발장까지 펜스를 치기엔 너무.. 후진데;;

다음엔 중문이 있는 집으로 가야하나..?
















라비의 잠자는 자세 모음?ㅋㅋㅋㅋ

참 요상하게도 잔다.
















앞 발은 쿠션에 떡 하니 올려놓고 편안한 표정으로 콜콜

















귀엽게도 으르신 한쪽 팔에 앞발을 얹어놓고 졸았다가 깼다가..


















티비보는 자세의 정석 느낌ㅋㅋ

















컴퓨터 책상은 언제나 난장판 아닌가요???

나만 그런거 아니겠지??


엄마가 보면 기절할 사진.

엄마가 떠준 모자에 쏙 들어갔다. 머리와 몸통이 1:1


















아 웃겨ㅋㅋㅋ

옆에서 퍼질러져서 TV를 시청하시더니 결국 주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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