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묘기록/daily life

8주차 찐빵 라비

호롱홍 2016. 10. 21. 11:19
반응형



아직 친해지지 못했을 때,

부서질까 눈곱 떼기도 겁났던 시절ㅋㅋ













높은 곳을 좋아하는 게 본능인지

자기가 올라갈 수 있는 곳 중 제일 높은 곳을 좋아하는 것 같다.

거기다 선풍기 바람도 솔솔~













카메라 끈 보고 돌진하기 직전ㅋㅋ













다행이야.. 여전히 오뎅꼬치에 반응해줘서..













온 거실을 뛰어나니며 놀다가 입을 열고 헥헥 거리기 시작했다.

잠시 브뤠이크 타임











잠이 온다... 온다..














그리고 자리까지 바꿔 널부러져 있는 라비ㅋㅋㅋ

너 이제 정말 적응했구나











찐빵이 따로 없네

 

괜히 막 깨우고 괴롭히고 싶고 그렇다











 

궁금궁금 라비
화장실이나 방에 들어가있으면 문 앞에서 깽깽거리다가 장난감을 찾아간다.







반응형

'육묘기록 > dail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줌쟁이 라비  (0) 2017.03.24
간단한 방묘문 만들기  (2) 2017.03.23
2개월 고양이 라비  (2) 2016.03.09
라비 집으로 오다  (0) 2016.03.08
새끼고양이 입양준비  (0) 201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