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묘기록/daily life

라비 처음 만난 날

호롱홍 2016. 3. 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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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 처음 만난 날

2015.6.3




이 블로그는 라비 육묘기록 전용 블로그로 따로 만들게 되어서

기존에 있던 블로그 포스팅을 조금씩 옮겨오고 있다.

그래서 당시 생각과 지금의 경험이 첨가되어 있다.

이미 몇달 전 이야기 :)







지금은 어느덧 10개월차가 되어 가는 우리집 고양이

태어난지 두달도 되기 전 처음 만난 우리 라비

이렇게 작았구나














3형제 중 가장 똥꼬발랄했던 고양이














겁이 나면 엄마 옆에 딱 붙어있던 라비

엄마랑 많이 닮았구나

엄마는 페르시안 고양이












아빠는 먼치킨 숏레그

페르시안과 먼치킨 사이에서 라비는 나폴레옹 롱레그

고양이는 이론으로 빠삭하다고 생각했는데 난생 처음 듣는 종이었다. 














건드리면 부서질 것만큼이나 작았던 라비. 아 예쁘다ㅋ_ㅋ

여긴 어디 난 누구

덜덜덜덜













그러나 이내 포기하고 받아들인 듯.. 못생김을 묻힌채 잠들었다.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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